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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판악에서 한라산 정상을 향해 오르는 중

한가로워 보이지만 왕복 20km 거리의 성판악 코스는 4시간이면 충분하다.

보통 사람들은 5~6시간 걸리는데 산을 잘 오르는 난 남들보다 무척 빠른 편이다.

이날은 딸들을 데리고 운동에 나서 마치 산책하듯 즐기고 있다.

김 범 영.

2011년 처음 일반인에게 공개된 사라오름에 오르는 도중 잠시 쉬는 모습^^

건강을 위한 등산이라기 보다 가족과 나들이겸. 글을 쓰는데 영감이 떠오르지 않으면 산을 주로 찾는다.

힘들고 지치면 더욱 글이 잘써진다.

늘 편안하게 있어야 글이 잘써진다는 것은 모순이다.

김범영.

나와 가족들이다.

아랫쪽이 큰딸 위쪽이 막내딸

사진을 찍기 위해 딸들이 하나씩 교대로 카메라를 잡았다.

이 사진은 어느 젊은이에게 부탁을 해서 가족 사진을 찍었다.

사라오름 정상에서........범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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